TECH2030
Simulation

제조 시뮬레이션 — 바꾸기 전에 가상으로 돌려 보고, 늘어날 때만 적용합니다

제조 시뮬레이션은 라인이나 설비를 실제로 바꾸기 전에, 디지털로 옮겨 둔 공장에서 그 변경을 가상으로 돌려 보는 일입니다. TECH2030은 모든 설비를 스캔해 디지털화해 두고, 생산량이 이전보다 늘어난다는 결과가 나올 때만 실제 현장에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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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단계변경안 만들기 · 가상으로 돌려 보기 · 결과 비교 · 현장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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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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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 언어

TECH2030이 하는 일

  • 공장의 모든 설비를 스캔해 디지털화해 둡니다.
  • 라인을 바꾸거나 설비를 교체할 때, 먼저 대시보드에서 가상으로 시뮬레이션합니다.
  • 생산량이 이전보다 늘어난다는 결과가 나올 때만 실제 현장에 적용합니다.

디지털트윈과의 관계

시뮬레이션은 디지털트윈 위에서 이뤄집니다. 디지털트윈으로 재현한 공장과 설비가 있어야 변경을 가상으로 돌려 볼 수 있습니다.

적용까지의 순서

  1. 변경안 만들기

    라인 변경이나 설비 교체안을 만듭니다.

  2. 가상으로 돌려 보기

    대시보드에서 시뮬레이션합니다.

  3. 결과 비교

    이전보다 생산량이 늘어나는지 봅니다.

  4. 현장 적용

    늘어난다는 결과가 나올 때만 실제로 바꿉니다.

진행 순서 — 진단 → 설계 → 구축 → 운영·정착

  1. STEP 1

    진단

    바꾸려는 라인·설비와, 비교 기준이 될 지금의 생산량을 확인합니다.

  2. STEP 2

    설계

    시뮬레이션에 쓸 설비 데이터와 비교 방법을 정합니다.

  3. STEP 3

    구축

    설비를 스캔·디지털화하고 대시보드 시뮬레이션을 만듭니다.

  4. STEP 4

    운영·정착

    라인을 바꾸거나 설비를 교체할 때마다 시뮬레이션을 먼저 거치도록 정착시킵니다.

산출물

  • 디지털화한 설비
  • 대시보드 시뮬레이션
  • 변경 전후 생산량 비교 결과

범위를 좌우하는 것

  • 디지털화할 설비의 수와 종류
  • 시뮬레이션할 변경의 종류(라인 변경·설비 교체)
  • 비교 기준이 될 생산 데이터

시작 전 체크리스트

  • 바꾸려는 라인이나 교체하려는 설비
  • 지금의 생산량 기록
  • 변경을 결정하는 사람
  • 디지털트윈이 이미 있는지

자주 묻는 질문

시뮬레이션은 언제 하나요?

라인을 바꾸거나 설비를 교체하기 전에 먼저 합니다.

결과가 좋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생산량이 이전보다 늘어난다는 결과가 나올 때만 실제 현장에 적용합니다.

디지털트윈이 꼭 있어야 하나요?

시뮬레이션은 스캔해 디지털화한 설비 위에서 돌아갑니다.

결과는 어디서 보나요?

대시보드에서 가상으로 돌려 본 결과를 확인합니다.

바꾸기 전에 먼저 돌려 보세요

바꾸려는 라인이나 설비를 알려 주시면 시뮬레이션 범위를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