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2030
Digital Transformation

제조업 DT(디지털 전환) — 흩어진 자료부터 설비 데이터까지 한 플랫폼으로

DT(디지털 전환)는 부서마다 흩어져 있던 자료와 손으로 쓰던 문서, 설비의 가동 상태를 디지털 데이터로 옮겨 한 플랫폼에서 보고 쓰게 만드는 일입니다. TECH2030은 노동집약적인 제조 현장을 대상으로 DT를 진행하며, 이것이 디지털트윈과 스마트팩토리로 가는 첫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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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단계진단 · 설계 · 구축 · 운영·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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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 언어

TECH2030이 하는 일

  • 부서·파트별로 흩어져 있던 자료를 한곳에 모읍니다.
  • 수기로 쓰던 문서를 통합 플랫폼으로 옮겨, 언제 어디서나 열어 볼 수 있게 합니다.
  • 설비마다 IoT 센서를 붙여 가동 상태를 수치로 잡고 정량화합니다.
  • 대시보드를 만들어 공장 밖에서도 공장 현황을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 MES·ERP 같은 기존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연동합니다. 연결 방식은 시스템마다 API, 중간 테이블, 파일 전달 가운데 고릅니다.

DT → 디지털트윈 → 스마트팩토리

DT로 모은 데이터가 디지털트윈의 바탕이 되고, 그 위에서 스마트팩토리가 돌아갑니다.

진행 순서 — 진단 → 설계 → 구축 → 운영·정착

  1. STEP 1

    진단

    자료가 어디에 어떤 형식으로 있는지, 어떤 문서를 손으로 쓰는지, 어떤 설비의 상태를 보고 싶은지 파악합니다.

  2. STEP 2

    설계

    통합 플랫폼의 구조, 센서를 붙일 설비, 기존 시스템과의 연결 방식을 정합니다.

  3. STEP 3

    구축

    통합 플랫폼, 설비 센서, 현황 대시보드를 만듭니다.

  4. STEP 4

    운영·정착

    현장이 실제로 쓰는지, 데이터가 제대로 쌓이는지 확인하며 다듬습니다.

산출물

  • 통합 문서·자료 플랫폼
  • 설비 데이터 수집 체계(IoT 센서)
  • 공장 현황 대시보드
  • 기존 시스템 연동

범위를 좌우하는 것

  • 흩어진 자료의 양과 형식
  • 수기 문서의 종류
  • 센서를 붙일 설비의 수와 종류
  • 기존 시스템의 연동 방식

시작 전 체크리스트

  • 자료가 지금 어디에, 어떤 형식으로 있는지
  • 손으로 쓰는 문서 목록
  • 가동 상태를 보고 싶은 설비
  • 쓰고 있는 시스템(MES·ERP 등)과 담당자
  • 공장 밖에서 보고 싶은 지표

자주 묻는 질문

DT와 DX는 같은 말인가요?

네, 둘 다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가리킵니다.

DT와 AX는 무엇이 다른가요?

DT가 업무와 설비를 데이터로 옮기는 일이라면, AX는 그 데이터 위에서 판단·생성·응대를 AI가 맡도록 업무를 다시 설계하는 일입니다.

이미 MES나 ERP를 쓰고 있는데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기존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연동합니다.

오래된 설비에서도 데이터를 받을 수 있나요?

설비에 IoT 센서를 붙여 가동 상태를 수치로 받습니다. 붙일 수 있는지는 진단 단계에서 설비별로 확인합니다.

DT 다음은 무엇인가요?

모은 데이터로 디지털트윈을 만들고, 그 위에서 스마트팩토리로 넘어갑니다.

흩어진 공장 데이터, 어디서부터 모을지 함께 정해 드립니다

자료·문서·설비 현황을 들려주시면 진단 범위를 제안합니다.